오늘 새벽 5시쯤
태안고등학교 지하 1층 전기실이 물탱크 누수로 침수돼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학교 측은 전기와 급수 공급이 모두
중단되면서 정상적인 학사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휴교를
결정했습니다.
또 배수와 복구 작업이 진행중이지만 예상보다 늦어져 휴교를 내일까지 하루 더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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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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