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내년 취약지역 개조사업 공모에 충남 도내
5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곳은 예산군과 금산군, 청양군,
홍성군, 당진시 등의 농어촌 지역으로
노후주택 정비와 재해위험 지역 개선 등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충남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총 71곳이
취약지역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국비 7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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