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유증기
폭발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대전시가
오는 9월 5일까지 주유취급소 193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검사합니다.
대상은 셀프주유소와 휴업 중인 주유취급소로
위험물 취급기준 위반 여부와 위험물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2022년 이후 대전에서는 주유취급소 화재가
2건 발생했으며 여름철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
휘발유 등 인화성 액체에서 발생하는 유증기의
화재·폭발 위험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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