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주도로 성공적으로 건설된 세종시의
도시개발 노하우를 배우려는 국가들의 발길이 최근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 1일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행복청을 방문한데
이어 올해 들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에서 신수도나 신도시 개발 관련 협력을 요청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행복청은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몽골
하르허롬 수도 건설,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 사업 등에 협력중이며 세종시 시스템을 반영한 도시 개발 등의 후속 사업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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