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민의힘 '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 공세 지속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7-04 20:40:00 조회수 76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허태정
대전시장의 후보 시절 공약이었던 
'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이 유효하다면 지급 시기와
방식을 밝혀야 한다"며 "선거 때 약속하고
당선되면 사라지는 공약은 나쁜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과 
관련해 "재정 위기 극복 방안을 검토한 뒤
오는 9월 추경 시점에 재정 상태를 고려해
지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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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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