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충남

당진시, 장마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19곳→38곳 확대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7-03 08:00:00 조회수 67

당진시가 지난해 수해 현황을 
반영해, 장마철 집중적으로 관리할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38곳으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172명을
우선 대피 대상으로 지정하고, 
3명당 한 명씩 안전 파트너도 배정했습니다.

또, 호우 특보 단계별로 
당진천 주변 등 침수가 우려되는 
6개 지구 주민들의 대피 계획도 마련했으며
소방서에는 1분에 5천5백L를 퍼낼 수 있는
대형 양수기도 배치했습니다.

 

  • # 당진시
  • # 장마철
  • # 인명피해
  • # 우려지역
  • # 19곳
  • # 38곳
  • # 확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