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해 수해 현황을
반영해, 장마철 집중적으로 관리할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38곳으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172명을
우선 대피 대상으로 지정하고,
3명당 한 명씩 안전 파트너도 배정했습니다.
또, 호우 특보 단계별로
당진천 주변 등 침수가 우려되는
6개 지구 주민들의 대피 계획도 마련했으며
소방서에는 1분에 5천5백L를 퍼낼 수 있는
대형 양수기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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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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