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기업 유치와
경제 자족 기능을 확충하겠다는
의지 아래, 기존 시장실 대신
별도로 두 개의 공간에 집무실을 마련했습니다.
조상호 시장은 세종시청 안에
옛 야간부시장실로 활용되던 공간과
세종시 연서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인근의
옛 세종시 출장소 건물에 집무실을 두고
두 곳을 오가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조 시장의 이런 행보는
기업 유치의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
소규모 현장형 업무 공간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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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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