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대전 소외론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해당 부처
장관과의 통화에서 대전과 관련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허 시장은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아산에서 발표된 충청권 392조 원 투자계획에서 대전만 빠졌다는 질문에 대해
정부가 관련 준비를 하고 있고,
몇 가지 제안도 했다며
따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개통 시기가 연기된 수소 트램은
급전 방식 변경보다는 수소 생산설비 마련 계획 구체화에 방점을 찍었고 3칸 굴절버스는
사업 무산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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