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취임식에서
교권보호국 반대 피켓을 든 청소년을
공무원들이 끌어낸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대전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민주 시민을 양성해야 할
대전 교육 수장이 평화적으로 의사 전달을 하는 청소년을 폭력으로 몰아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사과와 함께 교권보호국 신설 계획에
대해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교육 주체들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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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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