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
충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8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의·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을
평가했습니다.
- # 단국대병원
- # 신생아중환자실
- # 적정성
- # 평가
- # 1등급
- # 획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