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해 지원하는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합니다.
징검다리교실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의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거쳐 선정된 초중고 400개 학교, 1천 29개 교실이 대상입니다.
충남교육청은 교실별로 100만 원 안팎씩 지원해
담임교사나 지도교사가 상담자 역할을 맡아
정서적, 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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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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