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10분쯤
아산시 음봉면의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30대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공사의 2차 하청업체 소속으로,
터널 내부에서 토사 반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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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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