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편요금이 5년 만에 인상돼,
이달부터 편지 한 통 요금이
430원에서 500원으로 올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우편물 감소 등으로
적자 폭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사업 적자는 지난 2024년 1천659억 원에서 지난해 3천116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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