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40분쯤
아산시 배방읍의 한 폐업한 모텔에서
중학생 4명이 쓰러져있는 남녀 3명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된 남녀 3명 가운데
남성 2명은 숨졌고, 20대 여성 한 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은 공포 체험을 위해
폐모텔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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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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