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충청권에 81조 원을 투입해
반도체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 등을
담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할
당내 기구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관계부처 합동 TF에
청와대 내 전담 기구가 꾸려진 만큼
이에 부응한 당 차원의 지원 TF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장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맡고,
충청권을 지역구로 둔 복기왕, 장철민 의원도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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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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