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충남에서 발생한
음주 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발생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239건으로
지난해 대비 4.8% 줄었지만,
사망자는 6명으로 두 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부터 두 달 동안
개장을 앞둔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 유흥가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 # 충남
- # 음주
- # 운전
- # 교통사고
- # 사망자
- # 2배
- # 증가
- # 경찰
- # 집중
- # 단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