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충청권에 81조 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거점 육성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아산을 찾아,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투자계획을 발표합니다.
청와대는 강유정 수석대변인 명의의
공지를 통해 어제 광주를 시작으로
내일과 모레 각각 아산과 경남 진주에서
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이 대통령
- # 내일
- # 아산
- # 반도체
- # 투자보고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