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홈플러스 회생 결정
시한을 앞두고 지역 노동단체들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 등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산이 결정될 경우 노동자와 소상공인,
납품업체 등 30만 명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참사가 될 것"이라고 호소하며
정부와 국회가 즉각 대응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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