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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청산 시 30만 피해⋯정부·국회 즉각 대응"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6-30 08:00:00 조회수 133

다음 달 3일 홈플러스 회생 결정 
시한을 앞두고 지역 노동단체들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 등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산이 결정될 경우 노동자와 소상공인, 
납품업체 등 30만 명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참사가 될 것"이라고 호소하며 
정부와 국회가 즉각 대응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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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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