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이,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이사장에 임철빈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했습니다.
행복청은 임철빈 신임 이사장이
문화재단 운영 경험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국립박물관단지는 지난 2023년 문을 연
국립어린이박물관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이 개관하고
2030년까지 국립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박물관 등이 차례로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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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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