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특별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어제부터
감독관 21명 등 43명을 투입해
사업장 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노동자와 면담을 진행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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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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