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경찰이 여경의 신체를
비하하고 스토킹한 혐의로 수사받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경찰은 대전경찰청 소속 경정으로,
지난 3월 말쯤 한 여경에게
특정 동물에 비유하며 신체를 비하하고
수십 차례에 걸쳐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스토킹한 혐의입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해당 경정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달 중순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으며 검찰 측 요청에 따라 보완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 # 여경
- # 동물
- # 빗대
- # 모욕
- # 스토킹
- # 혐의
- # 경찰
- # 수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