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재정 부족으로,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지급을 다음 달부터 두 달간 중단합니다.
시는 이번 조치가 지역화폐 사업 중단은 아니며 캐시백 조기 종료가 반복되는 불편을 피하고
민선 9기 출범이후 오는 9월
온통대전 2.0으로 안정적 재개를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지난 4월부터
월 25억 원 국비 한도 내에서만 캐시백을
운영해 왔으며 매달 8일을 전후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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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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