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여중생 2명이 서산 해미천에 빠져
한 명이 숨진 가운데 중태에 빠져 치료받던
나머지 한 명도 결국 숨졌습니다.
서산경찰서는 사고 엿새 만인 지난 25일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여중생이 숨져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근 진행된 하천 공사 이후
수심이 깊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유족 측 주장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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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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