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모종동과 배방읍 일대
모종 못마루지구, 모종 못마루
2지구, 배방 모산지구의
지구단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들 지구의 용도지역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전환돼 건폐율은 60%에서 70%로 상향 조정됐고
인접 토지와의 공동개발, 권장 용도의
건축물 건축, 주차장 확보 등을 이행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도 부여합니다.
- # 아산
- # 모종
- # 배방
- # 지구단위계획
- # 확정
- # 도심
- # 활성화
- # 기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