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충청권 지방의회도 개원하는 가운데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할
원구성 과정이 주목됩니다.
대전시의회는 상반기 의장에
민주당 조성칠 의원, 하반기에는
구본환 의원을 합의 추대했고
전체 22석 중 2석에 그친 국민의힘은
상임위원장 배분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세종시의회도 의장과 부의장은 물론
주요 상임위원장까지 민주당 주도로
원구성을 할 것으로 점쳐지며
충남도의회는 국민의힘 몫인 제2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 배분 등을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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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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