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최근
유성구 교촌동 밀밭에서 직접 기른 9t 규모의
밀을 수확한 가운데 유성구가 해당 밀밭의
관광 자원화를 추진합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SNS에
성심당 밀밭을 다녀왔다며 "스토리를 입혀
지역 명소로 만들고 성심당과 협력해
테마파크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적었습니다.
한편, 성심당은 수확한 밀로
70주년 기념 밀밭 통밀식빵이나
밀가루·소면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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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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