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북 옥천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6-26 20:50:00 조회수 120

대전에서 근무하던 30대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소방관이 
연락이 안 된다는 동료의 신고를 받고 
오늘 오후 2시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한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에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고 소방 당국은 
직장 내 괴롭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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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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