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이
오는 8월 대전에서 열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양당 합당 필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황 의원은 SNS에 "합당이 늦어지면
2028년 총선에서의 분열 가능성은 커진다"며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비전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번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른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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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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