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대전시청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시 체육진흥과와 비서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사무실에서 관련 증거 수집을 했고
스카이박스 운용에 시가 위법하게 개입했는지,
또 선거와의 연관성 등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참여연대는 지난달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이 스카이박스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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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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