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어제를 끝으로
20일간의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지난 5일부터
대전 유성구청에 설치돼
운영된 합동분향소에는 시민과 기관,
단체 관계자 등 1,300여 명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유성구는 분향소 운영 종료 이후에도
팀장급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에 대한
행정적, 심리적 지원을 이어가고
관계 기관과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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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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