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대전시 본청 계약의 70%가
공개경쟁 입찰을 거치지 않은
수의계약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전 참여연대가
정보공개청구 자료 등을 바탕으로
민선 8기 계약을 분석한 결과,
전체 2만 2천여 건 중 70%인
만 5천여 건이 수의계약이었고,
특히 용역 분야는 91.2%가
수의계약이었습니다.
연평균 수의계약 금액도
1,655억 원으로
민선 7기와 비교해
1.85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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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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