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가
다음 달 3일 마감되는 가운데
대전과 세종 모두 신청률이 97%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는 대상자 24만 6천여 명 가운데
24만 4백여 명이 신청을 마쳐
지급률이 97.6%를 기록했다며
방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도 지난 19일 기준으로
대상자 104만 5천821명의 97.17%인
101만 6천여 명이 신청해
1천949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 # 대전
- # 세종
- # 고유가피해지원금
- # 이상
- # 지급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