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20분쯤
천안시 청당동의 한 공동주택 5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불이 난 가구에 거주하던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웃 주민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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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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