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대전시 채무가 급증해
시 재정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대전도시공사 부채 비율도 1년 만에
1.8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공공기관 경영정보 통합공시를 보면,
2022년 121%였던 대전도시공사 부채 비율은 2024년 90%까지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159%로 치솟았습니다.
대전도시공사는 도시개발과 오월드 운영 등을
맡고 있는데 주택 건설경기 침체와
연간 110억 원에 달하는 오월드 적자액 누적,
이장우 시장의 공약이었던 500만 평 산업단지
조성 등이 부채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 # 대전도시공사
- # 부채
- # 비율
- # 1년만
- # 1.8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