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전산학부 박대형 교수팀이
적은 양의 동작 데이터만으로도
원하는 정밀도에 맞춰
움직임을 생성하는
로봇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좁은 틈에 부품을 끼우거나
스마트폰 셔터 버튼을 누르는 실험에서
로봇이 스스로 움직임의
정밀도를 조절하도록 설계해
기존 최고 성능 모델보다
작업 성공률을 최대 81% 높였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정밀 제조와 의료, 서비스 분야의
로봇 개발 비용을 낮추고
활용 범위를 넓힐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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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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