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달까지 배수펌프장 집주소
17곳을 비롯해
빗물받이 14만여 곳에 대한
점검과 준설을 마쳤습니다.
이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른 선제 조치로,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 등
이물질 제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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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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