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 지원연구원이
충북 오창에 건설 중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공식 명칭이,
'한국새빛가속기'로 확정됐습니다.
연구원은 명칭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1만 3천여 건을 심사한 결과,
상표권과 국제적 활용성 등을 종합 검토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의 '한국새빛가속기'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새빛가속기'는 1조 1천643억 원 규모의
4세대 방사광가속기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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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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