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입건 전 조사인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중기부 산하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어제 정식 수사 의뢰를 접수하고
정확한 유출 경위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앞서 중기부는 이번 프로젝트 1차 합격자
5천 명의 이메일과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 일부 등이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 # 모두의창업
- # 개인정보
- # 유출
- # 대전경찰청
- # 내사
- # 착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