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두 딸 태운 채 음주운전 30대에 아동학대 혐의 검토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6-23 20:50:00 조회수 43

대전 도심에서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아동학대 혐의가 추가 적용될지 관심입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받는 
해당 여성이 1차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추가 대면 조사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 자문을 구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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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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