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민선 8기 인사권 전횡과 남용이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라며
이장우 시장을 직격했습니다.
허 당선인은 옛 충남도청에서 열린
인수위원회 전체회의에 앞서 트램, 재정 문제와 함께 인사 전횡을 큰 문제로 꼽으면서
"선거를 앞두고 인사를 하지 않는 게 원칙인데 지난 넉 달 동안 5급 승진자가 90명에 달하고 개방형 직위도 일반형으로 전환해
알 박기 인사를 했다"고 비판한 뒤
이에 대해 검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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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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