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민주당 "트램 개통 지연 이장우 시장 사과해야"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6-23 20:50:00 조회수 29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지연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논평을 내고
"2028년 개통을 호언장담했던 이장우 시장은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시장이 트램을 최대 치적으로
포장하면서 정작 중요한 토지보상, 사업비
문제 등은 함구한 채 '교통혁명'이라는 말로
선거에 이용했다"며 "변명이 아닌 책임,
침묵이 아닌 사과하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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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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