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수행비서를 폐지하는 등 의전을 간소화합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간부회의에서
"업무 복귀와 함께 수행비서를 폐지하는 등
의전을 대폭 간소화해 일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과학도시의 특성을 살려 독자적인
인공지능 AI 행정 정책 발굴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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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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