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대표 여름 축제인 '합덕 연꽃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사흘간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초대 가수 공연과 드론 쇼, 낙화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테마 박물관 체험교육과
생태 해설 스탬프 투어 등도 진행됩니다.
조선시대 3대 방죽의 하나로 불리는
당진합덕제는 지난 2017년
세계 관개시설 유산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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