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사업의
기본설계 용역 입찰을 취소했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재정난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사업 추진 보류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고,
앞으로 대형 인프라 사업 추진과 관련해
비슷한 사례가 더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한편, 중구 사정동과 대덕구 오정동을 잇는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사업은
유등천 우안 도로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행정절차는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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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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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00:03
대전시내 상가. 한번. 돌아보소~~~
한집걸러 하나 임대 현수막 붙어있건만, 이럴때일수록 정부는 밥값 줄게 아니라
사회간접자본에 돈을 풀고, 일할 자리 많이 마련해주고 세금도 많이 걷고 해야되는거 아님~~
그래야 경재가 돌지~
기회재정부 까지 다 승인받고 대전 시민들 숙원사업 진행하고 있는데 딴지를 거는건 아니라고 본다
태평동.도마동,변동, 여기저기 재개발하면서 도로확충은 기본 아닌가~
시민들이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생각은하고 시정을하는지 모르겠네~
반도체 호황이라며 주정부에서 예산 좀 더 타오면안돼~
정재말고 시민 위해 일해주소~~
2026-06-23 17:14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답글입니다.
2026-06-23 17:19
중세 유럽의 관광지도 아니고 트램 같은거 하지말고 AI 시대에 도로나 넓여서 자율주행이나 제데로 할 수 있는게 낮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