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파산 위기'로
진단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논평을 내고 "현 재정 위기는 민선 7기 시정의 무능에서 비롯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의석을 독점한 민주당의
국비 확보 책임에는 침묵하면서
모든 문제를 민선 8기 탓으로 돌리는 건
정치의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문화시설과 대형 건설사업 역시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투자"라고
반박했습니다.
- # 국민의힘
- # 대전시당
- # 재정난
- # 민선7기
- # 무능
- # 민주당
- # 책임
- # 외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