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반도체 국가핵심기술 중국에 넘긴 직원들 항소심도 실형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6-22 07:50:00 조회수 54

대전고법 제1-1형사부 
박진환 부장판사는
반도체 웨이퍼 연마 관련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국내기업 전 연구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범 2명에게는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년 6개월, 
징역 2년에 벌금 2천만 원이
각각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1년간 
컴퓨터와 업무용 휴대전화로 
회사 내부망에 들어가
반도체 웨이퍼 연마 공정도 등
회사 기밀자료를
중국 업체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 반도체
  • # 국가핵심기술
  • # 중국
  • # 직원
  • # 항소심
  • # 실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