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로부터
'아동 친화도시'로 재 인증받아
오는 2030년 6월까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2년 최초 인증을 받은 천안시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표준 지침에 따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아동 권리 증진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천안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 4년 동안 아동 권리 옹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아동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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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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