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소방, 여름휴가철 숙박시설 화재예방 대책 추진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6-21 20:40:00 조회수 40

대전소방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숙박시설과 복합건축물 내 
숙박용도 시설 등 753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최근 5년간 인명피해나 
5백만 원 이상 재산 피해를 낸 
숙박시설 14개곳의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숙박시설 밀집 지역의 
소방 차량 진입 여건과 
우회 출동로 등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소방본부는 숙박시설 화재 유형에서
모텔, 여관 발생이 70% 에 달했고,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가 
가장 높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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