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숙박시설과 복합건축물 내
숙박용도 시설 등 753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최근 5년간 인명피해나
5백만 원 이상 재산 피해를 낸
숙박시설 14개곳의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숙박시설 밀집 지역의
소방 차량 진입 여건과
우회 출동로 등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소방본부는 숙박시설 화재 유형에서
모텔, 여관 발생이 70% 에 달했고,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가
가장 높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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