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녹색연합 "트램 공사장 등 장마철 안전대책 강화해야"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6-21 20:40:00 조회수 36

대전충남 녹색연합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트램 건설현장 등 
폭우 취약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논평에서
대전 도심 곳곳이 트램 공사로 
지반이 파헤쳐진 데다 
하천 준설공사까지 진행되고 있다며,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침수 피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상습 침수지역 배수시설과 
우수관로를 점검하고, 
트램 공사구간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새로 출범할 민선 9기에도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예방 대책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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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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