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수난사고 무관용'⋯금산군 "퇴거명령 불응자 강력 대응"

김지훈 기자 입력 2026-06-20 20:40:00 조회수 60

수난사고가 잇따랐던 금산군이 
물놀이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에 따르지 않는 행락객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까지
수난사고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 절차를
2차 계도까지 진행한 뒤 
불응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지자체 공무원이 공동으로 
퇴거와 법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7월 금산군
금강 상류 지역에서 물놀이하던 
20대 4명이 익사하는 등 
금산군에서는 해마다 크고 작은 
수난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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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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